2008년 07월 30일
펑키 펑키~ 및 근황 잡담

펑키는 이 한장으로 함축된다.
꽤 지난 사진이지만 누나한테 사진을 근래에 받은 관계로 ㅎㅎ;;
조만간 지금 준비하는 사진 올리겠슴다...
매일같이 아침 9시에 집에 나와서 들어오면 자정가까운 시간이라 어떻게 활발한 활동이 힘드네요 ㅠ_ㅠ...
게다가 사랑니 4개를 전부 드러내는 대수술[]과 스켈링...
플러스 충치 신경치료까지...
머리가 깨질 것같은데 학교과제니 공모전이니 알바니 스터디니 미치겠네요 ㅋㅋㅋ
책도 몇자보다가 그냥 잠들어버리고...
애초에 마음먹어뒀던 영어공부도 계속 진전이 없는 상태!
주 이틀로 잡았던 강사일을 주 삼일로 바꿀텐데 과연 그때는 몸이 어떻게 버틸까 싶습니다 ㅠㅡㅠ
아, 그리고 오늘 닛산자동차에서 하계인턴쉽을 뽑는다고 학교에 닛산 인사부장님이 오셔서 그분의 pt를 들었습니다만 ㅎ
역시 자동차 디자인하는 인간들은 대단하다는 생각밖엔 안드네요;
특히 일본놈들 참... 뭔놈을 말을 그렇게 졸리게하던지 원...
일본 사람 프리젠테이션은 들으면 들을 수록 느끼는건데 정말 졸려요-_-;
하지만 어느정도 들리는 것은 역시 일본만화의 힘 ㅋㅋㅋㅋㅋㅋ
아 애니 더 많이 봐야될 듯 싶어요 ㅋ
... 잡설이 길어졌네요 ㅎ
각설하고, 내일 사랑니 공사를 위해서 자러가야겠슴다...
... 으아... 그 다음날이 수업이고 다다음날이 일하러 대전내려가야되는데...
... 사랑니후폭풍이 너무 두려워요 ㅠㅡ
# by | 2008/07/30 00:16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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